제29회전국무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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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1. 03. [보도자료] 강원도 대표팀(아현무용단) 14년 만에 본선대회 수상영예 2020-11-03 13:36:2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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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전국무용제 강원도 대표팀 본선 수상

강원도 대표팀(아현무용단) 14년 만에 본선대회 수상영예


()한국무용협회와 강원도, 원주시가 공동 주최한 '평화의 꿈! 춤으로 사랑으로' 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29회 전국무용제에서 강원도 대표로 출전한 아현무용단(대표 최정아)2006년 제15회 전국무용제(포항)에서 강원도 대표팀으로 출전한 백영태발레류보브에 이어 14년 만에 본선대회에서 동상수상에 영예를 가져왔다.

 

29회 전국무용제는 지난달 17()~25()일 까지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전국 16개 각 시·도별 대표 단체들이 참가한 전국무용제 경연에서 아현무용단은 강원도 대표로 참가했다.

 

아현무용단은 1018일 치악예술관 에서 최정아 안무의 <(사이 간)>은 서로의 간격이면서 인간 사이의 거리로,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관계(關係)라는 사회적 시스템 속에서 살아가게 되며 혈육관계를 시작으로 모든 사람들과의 간격-()은 삶의 틀이 되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게 하는 현대 사회의 변질된 관계의 문제를 가장 근원적인 음양의 조화로부터 시작해 다시금 사회와 인간, 그리고 자아와의 간격을 상징적으로 무대위에 몸짓으로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아현 무용단 예술감독 최정아는 현재 춘천시 무용협회 지부장으로 각 종 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지도자상, 공로상 및 강원예술인 강원도지사상 수상 등 우리 무용예술에 대한 깊고 순수한 애정으로 강원도 무용 발전을 위해 새로운 시도와 폭넓은 활동으로 강원도지역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이번 수상으로 최정아 감독은 강원무용의 저변확대와 무용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